커피브레이크 C&M이 하는 일

커피브레이크 C&M이 주목하는 것은 과거의 패러다임 그리고 흔히 말하는 ‘업계의 관행’이 아닙니다.
어떠한 사람이 갖고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는 것에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발굴된 콘텐츠가 어떻게 하면 빛을 발할 수 있는 지
즉, ‘마이닝(minining)’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이러한 업무 프로세스는 그리고 진지하고 엄격한 틀에 따르지 않고 격식이 없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되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해서 ‘커피 한잔 하면서 편하게 웃고 떠드는 시간’이
가장 중요한 업무의 하나라고 믿습니다.

‘회사 이름이 뭐 그래요?’라는 질문에 대한 우리의 답변은

“커피 한잔 하는 편안함 속에서 당신의 콘텐츠가 드러나고
그것을 가치있게 만드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