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마트에 대한 SWOT 분석에 대하여 (2003년 작성)

[엔터테인먼트 쇼핑몰로 컨셉을 잡았다는 까루프 상암월드컵 구장점이 위치한 월드컵 구장의 사진입니다. 쇼핑하다 축구 할 수 있으면 재미있을 텐데 …. -L- 안되겠지 …]

이마트의 SWOT 분석과 향후 전략
Brief
우선 공개된 자료를 통해 볼 때, 이마트는 93년 창동점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의 할인점으로 시작한 소매유통 기업입니다. 2002년 기준(정확한 수치는 직접 확인바람)으로 신세계 그룹의 총 매출액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확장전략을 전개 중이며 2004년에도 전국 15개 지역에 신규 출점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시장 진출 전략으로 중국시장에도 진출해 있으며(상해지점은 성공적 정착을 했다는 평을 받고 있슴) 중국내 2호점을 출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진열대의 형태와 구조 그리고 외국계 할인점에서 제공하지 않는 고객 서비스등의 제공을 통해 할인점 세계 1,2위인 월마트와 까루프를 제치고 업계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판매제품은 생활필수품에서 가전제품, 의류, 레져 생활용품 등 전 분야를 망라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골프용품과 명품화장품, 명품 잡화등의 고가 제품판매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마트의 경우 골프용품 매장의 연매출이 250억원에 달하며 골프용품 시장에서 매출액 1위를 기록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전세계 백색가전 생산량 1위업체인 중국 ‘하이얼’사의 가전 제품을 전개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이것은 ‘최다 점포’라는 물량의 우위를 활용하는 ‘플랫폼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마트를 비롯한 국내 할인점 업계도 장기간 지속중인 경제불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신규 출점 점포를 제외한 기존 할인점의 매출액 규모가 마이너스로 돌아섰다는 언론기사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TV홈쇼핑의 약진과 인터넷 쇼핑몰의 등장 등, ‘무점포 유통업체’들이 등장,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직접적인 위협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불황과 동종업계 내에서의 상위,하위 업체간 매출격차가 벌어지고 있으며 이미 하위업체들의 폐점과 부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폐점 :롯데마트 해운대점, 까루프 사상점 / 부도 : 나산 클레프 ) 그리고 이마트에 가장 직접적인 위협요소로 부상하고 있는 것은 ‘M&A를 통한 경쟁자의 등장 ’입니다.

현재 연매출 3천억원 규모인 한화유통(할인점 9개,슈퍼 19개)과 뉴코아가 M&A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중 뉴코아가 이랜드 그룹으로의 일괄매각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인수합병이 성사될 경우 아울렛21을 필두로한 이랜드 그룹은 백화점 10개, 할인점(킴스클럽) 15개를 단번에 확보, 유통업계의 강자로 부상. 이마트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할 수 있습니다.

이마트의 SWOT
강점 : 최다 점포, 높은 인지도, 공급업체들의 접촉 1순위 기업, 축적된 운영노하우
약점 : 서비스 제공 등 비용발생 요소증가.
기회 : 해외시장 진출, 경제불황
위협 : M&A(한화유통,뉴코아)로 인한 경쟁자 등장, 카테고리 킬러형 점포 등장가능,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의 약진, 외국계 유통업체들의 신규 진출, 경제 불황으로 인한 소비의 위축, 외부환경의 압박요소 발생 가능성.

기업내부의 환경분석
신세계 유통 그룹의 일원으로 그룹 전체의 장기계획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슴.
(유통업태간 경계의 파괴로 인한 ‘법인 통합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지만, 잘 나가는 회사를 여러 개로 만드는 것은 대기업들이 외면할 수 없는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등의 통합 가능성은 극히 희박할 것으로 보임. )

단, 인터넷을 통한 ‘통합 운영’은 CRM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시도될 것으로 보임. (‘고객에게 사용하는마케팅 비용의 중복투자를 줄이기 위해서’라고 보시면 무리가 없을 듯….)
*참고 : 현대백화점의 경우 ‘백화점,TV홈쇼핑,인터넷쇼핑몰을 네트워크화 하고 있슴 (TV 광고도 하지 않쑵니까 ^L^)
ps : 하지만 이마트 직원도 아니고 ‘내부사정’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L- 이 질문 … 별로야….

기업외부의 환경분석
한화유통,뉴코아등의 대형 M&A물건으로 인한 강력한 경쟁자 등장 가능성 있슴
TV홈쇼핑과 인터넷 홈쇼핑등 새로운 유통업태의 등장 및 도전
까루프, 롯데마트 등 기존 경쟁자들의 재반격 시작
지역법인화 요구등과 같은 외부환경의 압력 등장
장기적인 경제불황

앞으로의 방향
이마트는 ‘업계 1위 수성’을 달성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수익성 제고’에도 박차를 가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1)1위 수성
이것을 위해서 구사가능한 전략은 (뭐…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L^ 재미삼아 짐작을 해볼 뿐이지요.) ‘1위 수성’을 위해서는 뉴코아가 이랜드로 넘어간다는 것을 전제로 했을 때, ‘물타기’ 전술을 구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이 출점하는 점포 인근에 위치한 자사 점포에서 대대적인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신규점포로 유입되는 고객을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킴스클럽의 경우 기존 점포를 폐쇄하기 보다는 ‘리뉴얼’해서 사용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물타기’등의 방법은 ‘하기는 하겠지만 큰 효과야 있겠나’ 싶습니다. -L-

그리고 강력한 경쟁자 억제전략을 필요로 하거나 아니면 요즘 유행하는 말처럼 ’20:80 구조’를 고착화시키는 방법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뉴코아 효과를 이랜드에서 업지 못하도록 강하게 압박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리고 이외에도 상암월드컵 구장점을 오픈한 까루프와 같은 외국계 할인점과 하위업체들의 반격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최근 들어 TV CF를 실시하고 있는 업체로 ‘까루프’와 ‘롯데마트’가 있슴) 특히 까루프의 경우 모든 매장을 ‘한국화’시키기 위한 리노베이션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세계 할인점 2위의 저력이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구경하는 소비자들 이야 ‘굿도 보고 떡도 먹으면 좋은’ 현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꽁짜 계란 한판이라도 주길 바란다 !!)

2)수익성 강화
현재 5.5% 수준인 경상 이익률을 끌어 올리는 노력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직접 수입’이나 ‘PB상품의 확대’등의 전략이 구사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직접 수입’은 ‘글로벌 소싱 전략’으로써의 중국 진출과 맞물려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유통중인 신발과 의류품의 60% 정도가 중국산인 점을 고려할 때, 이마트에서 직접 판매할 제품을 수입하거나 현지 생산업체의 한국내 유통을 전담하는 방법을 구사할 것으로 보임. (세계 백색가전 제품 생산 1위 업체인 중국 ‘하이얼’사의 국내 진출과 묶어서 생각할 필요가 있슴)

‘PB상품’의 확대는 ‘표준화되어 있는 제품’과 브랜드 홍보 비용가 많이 필요한 제품군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표준화되어 있는 제품’은 ‘화장지, 라면’같은 제품들을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홍보비용이 많이 드는 제품군’으로는 ‘화장품, 치약, 속옷등이 생활소비재 상품’이 해당됩니다.

기타 고려할 사항들
전술한 것처럼 이마트는 신세계 그룹의 일원입니다. 그룹차원에의 전략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없는 위치라는 얘기입니다. 여기에서 고려할 것은 크게 ‘TV홈쇼핑’과 ‘쇼핑네트워크 구축’ ‘엔터테인먼트형 쇼핑몰로의 컨셉확장’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 TV홈쇼핑
설립과 운영이 국가의 허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쉽게 진입할 수 없는 분야입니다. 그러나 홈쇼핑 신규 3사(현대홈쇼핑, 우리홈쇼핑, 농수산홈쇼핑TV)에 대한 지분참여가 원칙적으로 2004년 5월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대기업 유통업체들의 관심이 쏠려 있는 상황입니다.
CJ39쇼핑과 LG홈쇼핑의 양강 구도에서 나머지 3사의 시장점유율이 30%남짓한 상황임을 비추어 볼 때, 이들 3사중 현대홈쇼핑을 제외한 나머지 2개사의 지분확보에 신세계 그룹이 깊은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언론을 통해 알려지는 것으로는 롯데그룹도 TV홈쇼핑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들어 ‘롯데마트’의 TV CF가 시작되는 것이 TV홈쇼핑 사업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는 사전 포석작업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쇼핑 네트워크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현재 국내 소매유통시장은 기존의 구도(고급 부티끄, 백화점, 일반 소매점, 편의점, 슈퍼마켓, 할인점등의)가 상당히 흐트러져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의 약진 그리고 코엑스몰과 같은 ‘엔터테인먼트형 쇼핑몰’의 등장 그러한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소매유통업의 업태는 모두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통합 마케팅’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각각의 소매업태에서 자신들의 고객들에게 소구하기 위해 지출하고 있는 마케팅 비용을 하나로 통합,절감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이를테면 백화점에서 제작하고 있는 브로슈어나 팜플렛 그리고 할인점에서 배포하고 있는 ‘찌라시 광고(신문에 삽지되어져 배달되는 광고물)’등을 통합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이 ‘인터넷 사이트의 통합 운영’입니다. 이미 롯데그룹의 경우 백화점과 할인점, 인터넷 쇼핑몰 등을 ‘롯데타운’으로 통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백화점도 ‘백화점, Hmall’등을 네트워크화 하고 있습니다. (TV CF도 나오잖습니까? ‘대한민국 쇼핑이 네트워크 되고 있다’고 말입니다. ^L^),

신세계 그룹도 예외는 아닙니다. 인터넷 쇼핑몰 ‘사이버몰(www.cybermall.co.kr)’에 신세계 백화점과 이마트가 통합 운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여기서 언급하고 있는 ‘쇼핑 네트워크’는 하지만 인터넷 쇼핑몰의 통합운영을 통한 CRM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이마트는 전국에 걸쳐있는 대규모 점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본 것처럼 향후 3,4년간은 이러한 확장전략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전국에 위치한 대규모 점포를 활용한 네트워크 전략’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전략은 이마트를 ‘물류포스트’로 전략적 활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 합니다.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의 최대 단점은 ‘배송’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략적 제휴등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배송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물류회사의 설립’등의 방법이있으나 ‘무점포 유통사업’의 특성상 용이하지 않은 방법입니다.

반면에 이마트는 전국의 지역별 요지에 위치한 ‘대규모 점포’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점을 십분 활용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이를테면 ‘사이버몰’이나 앞으로 진출할 지 모르는 ‘TV홈쇼핑’ 등의 주문을 지역별 이마트를 통해 해결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은 ‘할인점’이 갖고 있는 ‘대규모 매장 시설’의 일부를 활용하는 것으로 대체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물류작업은 할인점 영업이 이뤄지지 않는 시간 등으로 배분할 수 도 있으니까요.

‘이마트 택배’와 같은 물류 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인터넷 쇼핑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이마트의 점포는 물류 포스트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이에 대비, 물류회사에 대한 투자를 선행투자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3) 엔터테인먼트형 쇼핑몰로의 컨셉확장
최근 외국과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소매유통업태가 ‘엔터테인먼트형 쇼핑몰’입니다. 쇼핑시설에 극장, 식당가와 같은 오락 및 위락시설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 쇼핑공간을 말합니다. 여기에는 ‘코엑스 몰’이 해당됩니다. 이러한 엔터테인먼트 쇼핑몰은 외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러한 실례로는 ‘비너스포트(일본)’ ‘블루시티(영국)’ ‘몰오브아메리카(미국)’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엔터테인먼트형 쇼핑몰’로 기업의 컨셉을 확장하는 데에 있어서 이마트는 유리한 위치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값비싼 ‘땅값’과 ‘점포의 위치’면에서 기존 점포의 리뉴얼 작업등을 통해서 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리뉴얼 된 점포에 극장과 문화시설 그리고 푸트코트와 같은 입점 업체들(tenant 전략이라고 함)을 유치하면 되니까요.

비너스포트나 코엑스몰 같은 컨셉을 도입하기 위해서 이마트 매장의 한 개층 정도를 ‘리뉴얼’하는 방법을 구사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다른 업체들이 ‘새로이 대지를 구입해서 점포를 지어 마케팅을 하기 까지’ 대규모의 자본과 시간이 소요되어야 한다는 것에 비추어 보면 큰 장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결론
점포의 전국네트워크화와 기존의 위치를 십분 활용, ‘가격지향형 소매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것으로 보임.

<기타 미정리 사항들>
카테고리킬러형 매장의 재등장 가능성 상존 : 특정분야의 제품을 저가로 판매하는 카테고리 킬러형 점포에 비해 할인점은 ‘모든 제품을 저가’로 판매해야 하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해외시장 진출의 필요성 발생 : 제품의 구입과 생산등의 기지로써 ‘중국시장’이 갖고 있는 글로벌 소싱의 매력을 활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중국’시장에 국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하고 숙력된 인력과 어느 정도 규모의 시장이 있다면 어느 곳이든지 진출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베트남’같은 나라가 해당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할인점의 시작과 매출규모 : 93년 창동 지점이 최초의 할인점임. 10년만인 2003년 6월 백화점 매출을 따라잡았슴.(9조934억원으로 집계) 세계 1,2위 할인점인 월마트와 까루프를 따돌리고 1위를 지키고있슴.

그 이유는 ‘할인점에서도 백화점식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때문과 온 가족의 외식,오락등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한국식 구조’로 풀이됨. (외국계 할인점은 본연의 취지인 ‘low price , low service’에 충실한 것이 패착임. 까루프 월드컵 구장점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함.)

시민단체 및 지자체에서의 요구
최근 전북지역에서 ‘전북지역 이마트의 지역 법인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슴. 이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인사가 전주지역에서 국회의원 출마를 할 계획이라고 알려지고 있슴. 동 인사의 당선 시, 회사차원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지역법인화의 요구는 ‘법인세의 지자체 확보’와 ‘지역산물의 판매’등을 근거로 함. 후자의 경우 할인점의 등장으로 재래시장등의 기존 지역 소매 유통업계가 초토화되고 있는 상황과 맞물려 판단할 필요 있슴. (지역 토착 백화점이 폐점추세에 있슴)
판매 제품군의 확대 / 외국 유통기업의 진출

ps : 고객이자 구경꾼으로써 적었던 2003년의 글. 
SSG.com이 등장했고, 백화점 물건을 인터넷에서 쇼핑하고 픽은 매장에서 직접하는 방법도 시행되고 있슴. ‘매장에서 축구하면 안되나?’라는 즐거운 아이디어는 TV CF에서 실현됐슴. (다른 브랜드였던 걸로 … )

 

E 마트에 대한 SWOT 분석에 대하여

왜 피자에 이런 토핑을 올리면 안되는 거지?

‘한국식 피자’를 보는 서양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토핑이 있지?’라고 놀라지만 한국사람들은 ‘왜 넣으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어?’라고 천연덕스럽게 묻는다.

그러게, 안될 게 뭐있다는 말인가?

유튜버 ‘금발 요아킴 Joakim TV’의 영상에서 발췌.